41088F60-5B83-4B39-811A-B75ADA3BB0F6.jpeg

[영명=영명일보] 강영식 기자 = 영명경찰청에서 기동수사대에 임시 기수인 4기수를 창설해 기존의 3기수 체제가 아닌 4기수 체제로 더욱 꼼꼼하게 빈틈 없는 초동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함정연 기동대장(47)은 이번에 증설한 4기수는 인력부족과 허점 투성이라 지적 받았던 초동 수사 보완을 위해 만든 임시 기수라고 말했다.

함기동대장은 4기수를 창설 함으로서 항상 문제가 되었던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초동 수사의 질이 올라가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email protected])